최근 전기요금 상승으로 인해서 많은 서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전력은 수익이 늘어나면서 주가가 올라야 정상일 것 같지만, 한국전력 주가는 낮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이름에서와 같이, 국내 최대의 에너지 공기업입니다. 한국전력은 전기판매와 원자력발전, 화력발전, 기타 사업 부문으로 분류되는데요. 최근 기준으로 한국전력의 매출구조는 전기판매가 54.6%, 화력발전이 32.5%로 절대적인 수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전기요금 상승이 예정된 현재, 한국전력 주가 전망 정리를 함께 해보겠습니다.



한국전력 역대최대 영업손실
한국전력이 2022년, 역대 최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전력의 영업손실은 32조 6034억원입니다. 이러한 영업손실의 대표적인 이유로는, 연료비와 전력구입비만 전년 동기 대비 35조원 이상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한국전력은 2022년 4분기에만 무려 10조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판매량 증가와 요금인상 등으로 10조 5983억원이 늘어났지만, 훨씬 웃도는 영업손실로 최악의 시기를 맞이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지난해는 아무래도, 글로벌 연료가격들이 일제히 폭등하던 시기였습니다. 한국전력은 이와같은 재무 위기를 극복하고 계속해서 쌓이는 누적적자 해소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정보와의 협의를 통해 전기요금 조정 및 관련 제도 개선으로 합리적 에너지 소비 지원책을 만들어 내겠다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한국전력 목표주가 2만9,000원
한국전력 목표주가 2만 9천원으로 유지됐습니다. 공공요금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기에, 한국전력의 적자폭이 줄어갈 것이라는 기대치에 따른 '매수' 추천 입니다. 현재 예상되는 한국전력의 2023년 연간 매출액은 88조 7000억원, 영업손실은 1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적자는 당연한 수치이지만, 그 적자폭을 크게 줄여나갈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이 안정화 되고, 추가 전기요금 인상을 가정한 결과입니다. 추가적인 공공요금 인상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는만큼, 장기적인 시점으로 한국전력 주가 전망을 바라볼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정부에서는 한국전력의 적자폭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고, 높은 확률로 요금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전력의 영업손실은 천문학적인 수준에 달하지만, 올해는 다른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적자폭만큼, 바닥을 다지는 시기라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빠른 상승은 어렵더라도, 한국전력 주가는 장기적인 상승을 거듭할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한국전력 주가 전망 정리는 충분히 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추천구간이라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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